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28 kcal —
- 단백질 2.9 g 6%
- 탄수화물 1.2 g 0%
- 지방 0.6 g 1%
- 식이섬유 3.1 g 11%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28 | 2.9 g | 1.2 g | 0.6 g |
| 50 g | 50 g | 14 | 1.4 g | 0.6 g | 0.3 g |
| 150 g | 150 g | 42 | 4.3 g | 1.8 g | 0.8 g |
| 200 g | 200 g | 56 | 5.7 g | 2.4 g | 1.1 g |
| 250 g | 250 g | 70 | 7.2 g | 3 g | 1.4 g |
콜라드 그린 관련 질문
콜라드 그린은 조리 전에 줄기를 어떻게 손질해요?
잎을 줄기 양옆으로 잘라내거나, 줄기 끝을 잡고 잎을 아래로 당겨 분리해요. 잎맥이 두껍고 질기면 잎을 세로로 반 접어 줄기를 도려내세요.
콜라드 그린은 얼마나 익혀야 부드러워져요?
잎을 굵게 썰어 끓는 물에 5~8분 데치면 숨이 죽고, 냄비에 육수나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덮고 30~45분 끓이면 훨씬 부드러워져요. 줄기까지 함께 쓰면 먼저 넣어 익히세요.
콜라드 그린을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도 돼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가는 띠로 썰면 생으로 먹을 수 있어요. 잎이 질기므로 드레싱을 넣고 손으로 1~2분 주물러 두면 씹기 편해져요.
콜라드 그린은 어떤 요리에 많이 써요?
미국 남부식으로는 잎을 육수에 오래 끓여 돼지고기나 훈제육과 곁들이고, 익힌 잎을 옥수수빵과 함께 내기도 해요. 마늘과 함께 볶거나 수프와 콩 요리에 넣어도 잘 어울려요.
콜라드 그린이 없으면 어떤 채소로 대신할 수 있어요?
케일은 잎의 질감과 풍미가 비슷해 볶음이나 수프에 쓰기 좋아요. 케일은 보통 더 빨리 익으니 콜라드 그린보다 늦게 넣고, 양배추를 쓰면 맛이 순하고 잎이 더 빨리 부드러워져요.
콜라드 그린은 어떻게 보관해야 해요?
씻지 않은 잎을 마른 종이타월로 감싸 봉지에 넣어 냉장고 채소칸에 두세요. 먹기 직전에 씻고, 잎이 물러지거나 미끈해지면 버리세요.
콜라드 그린을 냉동해도 되나요?
가능해요. 잎을 씻고 줄기를 떼어 끓는 물에 2~3분 데친 다음 찬물에 식혀 물기를 꼭 짜고, 소분해 냉동하세요. 수프나 볶음에 쓸 때는 해동하지 않고 바로 넣어도 돼요.
출처: tbca BRC0023B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