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410 kcal —
- 단백질 37 g 75%
- 탄수화물 13 g 5%
- 지방 23 g 30%
- 포화지방 2.9 g 14%
- 식이섬유 17 g 62%
- 당류 7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410 | 37 g | 13 g | 23 g |
| 50 g | 50 g | 205 | 19 g | 6.5 g | 12 g |
| 150 g | 150 g | 615 | 56 g | 20 g | 35 g |
| 200 g | 200 g | 820 | 75 g | 26 g | 47 g |
| 250 g | 250 g | 1025 | 93 g | 33 g | 58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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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분 관련 질문
대두분은 밀가루 대신 얼마나 넣으면 되나요?
대두분만으로 밀가루를 그대로 바꾸면 글루텐이 없어 빵이나 케이크가 잘 부풀지 않고 부서지기 쉬워요. 처음에는 밀가루 양의 10~20%만 대두분으로 바꿔 반죽의 수분과 질감을 확인해요.
대두분은 익히지 않고 먹어도 되나요?
생대두를 갈아 만든 대두분은 날것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가열해요. 반죽이나 음료에 넣었더라도 속까지 익히고, 볶은 제품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생으로 맛보지 않는 편이 좋아요.
대두분으로 어떤 음식을 만들 수 있나요?
빵, 팬케이크, 쿠키 반죽에 조금 섞으면 고소한 맛이 나요. 묽은 반죽에 넣을 때는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밀가루와 먼저 섞어 체에 내려요.
대두분과 콩가루는 어떻게 달라요?
대두분은 대두를 갈아 만든 가루를 넓게 가리키고, 한국에서 콩가루라고 하면 볶은 콩을 간 고소한 가루를 뜻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품마다 볶음 여부와 지방 함량이 달라 조리법에 맞춰 골라요.
전지 대두분과 탈지 대두분은 무엇이 달라요?
전지 대두분은 콩의 기름을 대부분 남겨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고, 탈지 대두분은 기름을 일부 또는 대부분 빼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탈지 제품은 반죽을 더 퍽퍽하게 만들 수 있어 액체를 조금씩 더해 조절해요.
대두분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기름기가 있는 전지 대두분은 공기를 최대한 빼 밀폐해 냉장고나 냉동실에 두면 산패를 늦출 수 있어요. 탈지 제품도 습기와 냄새를 잘 흡수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요.
대두분은 어떤 재료와 잘 어울리나요?
고소한 맛이 잘 맞는 바나나, 꿀, 참깨와 함께 빵이나 팬케이크에 넣어 보세요. 짭짤한 반죽에는 쪽파나 양파를 곁들이고, 대두분은 가루 재료와 먼저 섞어야 반죽에 뭉치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출처: BEDCA (Spain) 1125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