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 칼로리 273 kcal —
  • 단백질 10 g 21%
  • 탄수화물 2 g 1%
  • 지방 25 g 32%
  • 포화지방 9.3 g 47%
  • 식이섬유 0 g 0%

1회 제공량별 칼로리

1회 제공량중량칼로리단백질탄수화물지방
100 g100 g27310 g2 g25 g
50 g50 g1375.2 g1 g13 g
150 g150 g41016 g3 g38 g
200 g200 g54621 g4 g50 g
250 g250 g68326 g5 g63 g

비엔나소시지 관련 질문

비엔나소시지는 꼭 익혀 먹어야 하나요?

대개 이미 익혀 만든 제품이라 바로 먹을 수 있지만, 포장에 가열 조리용이라고 적혀 있으면 충분히 익혀야 해요. 뜨거운 물에 2~3분 데우거나 팬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따뜻하게 데우면 돼요.

비엔나소시지는 어떻게 데워야 터지지 않나요?

끓는 물에 오래 삶으면 껍질이 터지기 쉬워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추고 2~3분 데우거나, 칼집을 얕게 넣어 약한 불에서 굴려가며 구워요.

비엔나소시지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나요?

부대찌개에는 마지막에 넣어 3~5분 끓이면 모양이 잘 유지돼요. 잘게 썰어 김치볶음밥이나 달걀볶음밥에 넣고, 핫도그 빵에 끼워 먹어도 잘 어울려요.

개봉한 비엔나소시지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남은 소시지는 국물이나 포장액을 버리고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 뒤 2~3일 안에 먹어요. 통조림 제품도 개봉한 채 캔에 두지 말고 용기에 옮겨 담아요.

비엔나소시지와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는 어떻게 달라요?

둘 다 다진 고기를 케이싱에 채워 익힌 소시지지만, 비엔나소시지는 대체로 짧고 가늘어 볶음밥이나 찌개에 쓰기 편해요.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는 보통 더 굵고 길어 핫도그용으로 자주 써요.

비엔나소시지 대신 어떤 소시지를 써도 되나요?

부대찌개나 볶음밥에는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나 닭고기 비엔나소시지를 써도 돼요. 굵은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는 비엔나소시지보다 크게 썰면 다른 재료와 익는 시간을 맞추기 쉬워요.

비엔나소시지 한 번에 얼마나 먹으면 되나요?

간식으로는 작은 소시지 2~3개를 곁들이고, 식사에서는 채소나 밥과 함께 반찬처럼 먹으면 돼요. 100 g에는 273 kcal가 들어 있어 양을 가늠할 때 참고할 수 있어요.

출처: BEDCA (Spain) 982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