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18 kcal —
- 단백질 2.4 g 5%
- 탄수화물 0.5 g 0%
- 지방 0.3 g 0%
- 포화지방 0 g 0%
- 식이섬유 2.1 g 7%
- 당류 0.4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18 | 2.4 g | 0.5 g | 0.3 g |
| 50 g | 50 g | 9 | 1.2 g | 0.2 g | 0.2 g |
| 150 g | 150 g | 27 | 3.5 g | 0.7 g | 0.5 g |
| 200 g | 200 g | 36 | 4.7 g | 0.9 g | 0.6 g |
| 250 g | 250 g | 45 | 5.9 g | 1.1 g | 0.8 g |
시금치 관련 질문
시금치는 어떻게 씻어야 흙이 잘 빠지나요?
뿌리 쪽에 흙이 끼기 쉬우니 밑동을 다듬고 잎을 한 장씩 벌려 흐르는 물에 씻어요. 흙이 많으면 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을 갈아 두세 번 헹궈요.
시금치나물을 만들 때 얼마나 데쳐야 하나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시금치를 넣어 30초에서 1분 정도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게 썰어 양념하면 질척이지 않아요.
시금치는 냉장고에서 어떻게 보관하나요?
씻지 않은 시금치를 키친타월로 감싸 봉지나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채소칸에 보관해요. 물기가 잎에 남으면 빨리 무르니 씻는 것은 먹기 직전에 하는 편이 좋아요.
시금치를 오래 두고 먹으려면 얼려도 되나요?
가능해요. 손질해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한 번 먹을 양씩 나눠 얼려요. 사용할 때는 해동해 물기를 다시 짜면 돼요.
시금치는 어떤 음식에 넣으면 잘 어울리나요?
시금치나물과 시금치 된장국이 익숙한 활용법이고, 달걀말이나 볶음밥에 넣어도 잘 어울려요. 파스타에는 마지막에 넣어 잎이 숨만 죽을 정도로 익히면 색과 식감이 살아나요.
시금치는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깨끗이 씻은 어린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생으로 넣어 먹을 수 있어요. 줄기가 굵고 잎이 질긴 시금치는 살짝 데치거나 볶으면 먹기 편해요.
냉동 시금치와 생시금치는 어떻게 다르게 써야 하나요?
냉동 시금치는 이미 데쳐 얼린 제품이 많아 해동한 뒤 물기를 짜서 국이나 볶음에 바로 넣기 좋아요. 생시금치는 잎이 살아 있어 샐러드나 나물처럼 식감을 살리고 싶은 요리에 알맞아요.
출처: BLS (Germany) G210132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