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 칼로리 44 kcal —
  • 단백질 1.1 g 2%
  • 탄수화물 6 g 2%
  • 지방 1.3 g 2%
  • 식이섬유 1.7 g 6%

1회 제공량별 칼로리

1회 제공량중량칼로리단백질탄수화물지방
100 g100 g441.1 g6 g1.3 g
50 g50 g220.5 g3 g0.7 g
150 g150 g661.6 g9.1 g2 g
200 g200 g882.1 g12 g2.7 g
250 g250 g1102.7 g15 g3.4 g

채소 관련 질문

채소는 씻어서 냉장고에 넣는 게 좋나요?

먹기 직전에 씻는 편이 좋아요. 미리 씻었다면 물기를 완전히 닦고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해요.

잎채소와 뿌리채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잎채소는 물기를 없앤 뒤 키친타월과 함께 용기에 담아 냉장하고, 당근이나 무 같은 뿌리채소는 잎이 붙어 있으면 먼저 떼어 내요. 감자와 양파는 냉장고보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는 편이 알맞아요.

채소를 오븐에 구울 때 몇 도에서 얼마나 익히나요?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고 기름을 얇게 묻혀 한 겹으로 펼친 뒤 220°C에서 20~30분 구워요. 브로콜리나 애호박처럼 빨리 익는 채소는 늦게 넣고, 중간에 한 번 뒤집으면 고르게 익어요.

채소를 데칠 때 색과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은 뭔가요?

물이 팔팔 끓을 때 소금을 조금 넣고 채소를 넣어 짧게 데쳐요. 브로콜리는 보통 2~3분이면 충분하고, 바로 얼음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더 익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채소는 냉동해도 되나요?

브로콜리, 완두콩, 당근처럼 단단한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1~2분 데친 뒤 물기를 빼 냉동하면 식감이 비교적 잘 유지돼요. 상추나 오이는 얼면 물러지므로 냉동보다 신선하게 먹는 편이 좋아요.

채소가 쓴맛이 날 때는 어떻게 조리하면 좋나요?

치커리나 케일처럼 쌉쌀한 잎채소는 기름과 산미를 곁들이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리거나 마늘과 함께 볶아 보세요.

채소를 넣은 국이나 찌개에는 어떤 채소가 잘 어울리나요?

양파, 당근, 무처럼 단단한 채소는 먼저 넣어 국물에 단맛을 내고, 애호박이나 잎채소는 마지막에 넣어야 흐물해지지 않아요. 채소 자투리는 깨끗이 씻어 육수에 넣고, 쓴맛이 나기 쉬운 양배추 심이나 상한 부분은 빼세요.

출처: tbca BRC0721B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