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20 kcal —
- 단백질 1 g 2%
- 탄수화물 2.6 g 1%
- 지방 0.4 g 1%
- 포화지방 0.1 g 1%
- 식이섬유 1.4 g 5%
- 당류 2.4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20 | 1 g | 2.6 g | 0.4 g |
| 50 g | 50 g | 10 | 0.5 g | 1.3 g | 0.2 g |
| 150 g | 150 g | 30 | 1.5 g | 3.9 g | 0.6 g |
| 200 g | 200 g | 40 | 2 g | 5.2 g | 0.8 g |
| 250 g | 250 g | 50 | 2.5 g | 6.5 g | 1 g |
채소 관련 질문
채소는 씻어서 보관하는 게 좋나요?
오래 보관할 채소는 씻지 않은 채로 냉장하고, 씻었다면 물기를 완전히 닦아 밀폐 용기나 봉지에 넣어요. 흙이 묻은 뿌리채소와 잎채소는 따로 보관하면 잎이 빨리 무르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채소를 오븐에 구울 때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맞추나요?
단단한 채소는 한입 크기로 썰어 기름을 얇게 묻히고 200°C에서 20~30분 구워요. 감자나 당근처럼 단단한 것은 작게 썰고, 애호박이나 파프리카처럼 무른 것은 크게 썰어야 함께 구워도 타이밍을 맞추기 쉬워요.
냉동 채소는 해동한 뒤 조리해야 하나요?
볶음이나 수프에는 해동하지 않고 바로 넣어도 돼요. 볶을 때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량씩 넣어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해동이 필요한 요리라면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인 뒤 물기를 빼세요.
채소를 데칠 때 색과 식감을 살리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물이 팔팔 끓을 때 채소를 넣고, 잎채소는 대개 30초~1분, 브로콜리처럼 단단한 채소는 2~3분 데쳐요. 곧바로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빼면 잔열로 더 익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채소를 볶을 때 어떤 순서로 넣나요?
당근, 줄기처럼 익는 데 오래 걸리는 채소를 먼저 볶고, 양파와 버섯을 뒤이어 넣은 다음 잎채소는 마지막에 넣어요. 채소를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팬 온도가 떨어져 물이 고이므로 나누어 볶는 편이 좋아요.
채소를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상추, 오이, 토마토처럼 생으로 먹는 채소는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고, 상한 부분은 잘라내세요. 흙이 묻은 뿌리채소는 솔로 씻고, 손과 도마를 익히지 않은 고기와 따로 써야 교차 오염을 줄일 수 있어요.
채소가 시들었을 때 되살릴 수 있나요?
잎채소가 살짝 시들었을 때는 줄기 끝을 다듬고 찬물에 10~15분 담가 두면 다시 아삭해질 수 있어요. 물러졌거나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핀 채소는 먹지 마세요.
출처: NEVO (Netherlands) 1905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