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53 kcal —
- 단백질 1.2 g 2%
- 탄수화물 3.8 g 1%
- 지방 3.2 g 4%
- 식이섬유 1.9 g 7%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53 | 1.2 g | 3.8 g | 3.2 g |
| 50 g | 50 g | 27 | 0.6 g | 1.9 g | 1.6 g |
| 150 g | 150 g | 80 | 1.8 g | 5.7 g | 4.8 g |
| 200 g | 200 g | 106 | 2.4 g | 7.6 g | 6.5 g |
| 250 g | 250 g | 133 | 3 g | 9.5 g | 8.1 g |
샐러드 관련 질문
샐러드 채소는 어떻게 씻고 물기를 빼야 아삭해요?
잎을 한 장씩 떼어 흐르는 물에 씻고, 채소 탈수기나 깨끗한 행주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물기가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지고 잎이 쉽게 숨이 죽어요.
샐러드 드레싱은 언제 넣는 게 좋아요?
먹기 직전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미리 넣어 두면 소금과 산 성분이 채소에서 수분을 끌어내 잎이 축 처지고 그릇 바닥에 물이 고여요.
샐러드를 미리 만들어 두려면 어떻게 보관해요?
씻은 채소의 물기를 완전히 빼고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을 깔아 냉장 보관해요. 드레싱과 토마토처럼 수분이 많은 재료는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더하면 덜 물러져요.
샐러드가 물러지거나 물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요?
채소를 잘 말리고, 소금이나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요. 오이나 토마토를 미리 넣어야 한다면 씨가 많은 부분을 덜어 내고, 수분이 밴 재료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주세요.
샐러드를 한 끼 식사로 먹으려면 무엇을 더하면 좋아요?
잎채소에 달걀, 콩이나 두부, 닭고기 같은 단백질 재료와 감자·고구마·빵 같은 탄수화물 재료를 더하면 든든해져요. 견과류나 씨앗을 조금 뿌리면 씹는 맛도 살아나요.
상추가 없을 때 샐러드에는 어떤 채소를 써요?
어린잎 채소나 양배추를 잘게 썰어 대신 쓸 수 있어요. 양배추는 단단한 심을 얇게 썰고, 케일은 드레싱을 넣기 전에 손으로 잠깐 주무르면 먹기 편해져요.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과 재료 조합은 뭐예요?
토마토와 오이에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곁들이면 산뜻하고, 사과와 호두에는 요구르트 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짭짤한 치즈나 올리브를 넣을 때는 드레싱을 적게 넣어 짠맛이 과해지지 않게 해요.
출처: tbca BRC1016B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