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109 kcal —
- 단백질 7 g 14%
- 탄수화물 14 g 5%
- 지방 2.5 g 3%
- 포화지방 0.5 g 3%
- 식이섬유 1.4 g 5%
- 당류 1.5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109 | 7 g | 14 g | 2.5 g |
| 50 g | 50 g | 55 | 3.5 g | 6.9 g | 1.3 g |
| 150 g | 150 g | 164 | 11 g | 21 g | 3.8 g |
| 200 g | 200 g | 218 | 14 g | 28 g | 5 g |
| 250 g | 250 g | 273 | 18 g | 35 g | 6.3 g |
라이스볼 관련 질문
라이스볼은 어떤 음식이에요?
그릇에 담은 밥에 채소와 고기·생선·두부 같은 재료, 소스를 얹어 한 끼로 먹는 음식이에요. 정해진 한 가지 조리법은 없고, 포케볼이나 데리야키 치킨볼처럼 재료와 양념에 따라 이름과 맛이 달라져요.
라이스볼 만들 때 밥은 어떤 걸 쓰면 좋아요?
재료와 소스를 잘 받쳐 주는 따뜻한 흰쌀밥이나 현미밥이 무난해요. 포케볼처럼 차갑게 먹는 라이스볼에는 밥을 넓게 펴서 김을 빼고 식힌 뒤 담으면 재료가 덜 눅눅해져요.
라이스볼에는 어떤 재료를 넣으면 잘 어울려요?
구운 닭고기나 연어, 두부에 오이·당근·아보카도처럼 식감이 다른 채소를 곁들이면 균형 잡힌 한 그릇이 돼요. 김가루나 깨를 뿌리고 간장·참기름 소스나 고추장 소스를 더해 보세요.
라이스볼 소스는 어떻게 만들어요?
간장에 참기름과 식초를 조금 섞으면 깔끔한 소스가 돼요.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장에 식초와 물을 조금 풀고, 단맛은 꿀이나 설탕을 소량 넣어 조절해요.
남은 라이스볼은 어떻게 보관해요?
밥과 생채소, 익힌 재료를 나눠 담아 냉장 보관하면 식감이 덜 상해요. 밥은 조리 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식혀 냉장하고, 다시 먹을 때는 속까지 김이 날 정도로 데워요.
라이스볼에 남은 밥을 써도 되나요?
조리한 뒤 빨리 식혀 냉장한 밥이라면 써도 돼요. 밥을 고슬고슬하게 데운 다음 새로 익힌 재료와 소스를 얹으면 되고, 실온에 오래 둔 밥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출처: ausnut F010790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