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350 kcal —
- 단백질 0.2 g 0%
- 탄수화물 86 g 31%
- 지방 0.1 g 0%
- 포화지방 0 g 0%
- 식이섬유 2.7 g 10%
- 당류 0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350 | 0.2 g | 86 g | 0.1 g |
| 50 g | 50 g | 175 | 0.1 g | 43 g | 0 g |
| 150 g | 150 g | 525 | 0.4 g | 129 g | 0.1 g |
| 200 g | 200 g | 700 | 0.5 g | 172 g | 0.1 g |
| 250 g | 250 g | 875 | 0.6 g | 215 g | 0.1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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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관련 질문
당면은 삶기 전에 불려야 하나요?
잡채처럼 팬에서 다시 볶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20~30분 불리면 익는 시간이 짧아져요. 바로 찌개나 전골에 넣을 때는 따로 불리지 않고 국물에 넣어 익혀도 돼요.
당면은 몇 분 삶아야 쫄깃해요?
끓는 물에 당면을 넣고 6~8분 삶은 뒤 한 가닥을 씹어 익힘을 확인해요. 건져서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면 서로 달라붙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잡채 당면은 어떻게 볶아야 퍼지지 않나요?
삶은 당면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양념을 넣어 중불에서 짧게 볶아요. 당면이 양념을 빠르게 흡수하므로 채소와 고기를 먼저 볶아 둔 뒤 마지막에 당면을 섞는 게 좋아요.
당면은 어떤 음식에 넣어 먹나요?
잡채에 쓰는 것이 가장 익숙하고, 찜닭이나 만두소, 전골과 국물 요리에도 잘 어울려요. 국물 요리에는 당면이 국물을 흡수하니 먹기 직전에 넣어 익히면 국물이 덜 줄어요.
마른 당면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습기와 햇빛을 피해 밀폐해 실온에 두면 돼요. 포장을 연 뒤에는 봉지 입구를 단단히 닫거나 밀폐 용기에 옮겨 담아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해요.
삶은 당면은 냉장 보관해도 되나요?
남은 당면은 물기를 빼고 밀폐해 냉장 보관한 뒤 가능한 한 빨리 먹어요. 다시 먹을 때는 팬에 물이나 양념을 조금 넣고 데우면 뭉친 당면이 풀려요.
당면은 무엇으로 만들어요?
한국에서 흔히 먹는 당면은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마른 면이에요. 익히면 투명해지고 쫄깃해지며, 밀가루 면과 달리 밀가루가 주재료가 아니에요.
당면과 중국 당면은 어떻게 달라요?
둘 다 전분으로 만드는 투명한 면이지만, 한국식 당면은 대체로 가늘고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며 중국 당면은 굵고 넓은 제품이 많아요. 중국 당면은 녹두나 감자 전분 등으로 만들기도 해요.
출처: BLS (Germany) H030400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