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정보
기준 100 g% 1일 기준치- 칼로리 271 kcal —
- 단백질 2.7 g 5%
- 탄수화물 63 g 23%
- 지방 0.6 g 1%
- 포화지방 0 g 0%
- 식이섬유 8 g 29%
- 당류 62 g —
1회 제공량별 칼로리
| 1회 제공량 | 중량 | 칼로리 |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
|---|---|---|---|---|---|
| 100 g | 100 g | 271 | 2.7 g | 63 g | 0.6 g |
| 50 g | 50 g | 136 | 1.4 g | 31 g | 0.3 g |
| 150 g | 150 g | 407 | 4.1 g | 94 g | 0.9 g |
| 200 g | 200 g | 542 | 5.4 g | 125 g | 1.2 g |
| 250 g | 250 g | 678 | 6.8 g | 157 g | 1.5 g |
대추야자 시럽 관련 질문
대추야자 시럽은 어떻게 만들어요?
대추야자의 과육을 물에 우려내거나 으깨 즙을 낸 뒤, 수분을 졸여 걸쭉하게 만들어요. 제품에 따라 과육을 거르는 방식이나 농축 정도가 달라요.
대추야자 시럽은 어떤 음식에 잘 어울려요?
요거트나 오트밀, 팬케이크에 뿌리면 과일 향이 더해져요. 타히니와 섞어 빵에 바르거나, 치즈와 견과류를 곁들인 간식에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대추야자 시럽으로 고기 양념을 만들 수 있나요?
간장, 마늘, 생강과 섞어 닭고기나 양고기 양념에 넣으면 단맛과 윤기가 나요. 시럽은 쉽게 탈 수 있으니 굽기 전 양념을 가볍게 털고, 남은 양념은 고기에 닿지 않은 것만 익혀 사용해요.
대추야자 시럽은 개봉한 뒤 어떻게 보관해요?
뚜껑을 단단히 닫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고, 제품에 냉장 보관 안내가 있으면 냉장고에 넣어요. 냉장하면 시럽이 되직해질 수 있으니 사용할 만큼 덜어 잠시 실온에 두면 다루기 편해요.
대추야자 시럽 대신 무엇을 쓸 수 있어요?
꿀이나 메이플 시럽은 단맛을 내는 용도로 바꿔 쓸 수 있지만, 대추야자 특유의 진한 과일 향은 달라져요. 구운 요리나 진한 양념에는 당밀이 더 가까운 풍미를 내지만 향이 더 쌉쌀해요.
대추야자 시럽은 포도 시럽과 어떻게 달라요?
대추야자 시럽은 대추야자의 진하고 캐러멜 같은 향이 나고, 포도 시럽은 포도 향이 더 두드러져요. 열량은 대추야자 시럽이 100 g당 271 kcal, 포도 시럽이 270 kcal로 비슷하지만, 식이섬유는 각각 8 g과 1.24 g이에요.
대추야자 시럽은 설탕 대신 베이킹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액체라 반죽이 묽어지고 색도 진해져요. 설탕을 전부 바꾸기보다 일부만 넣고, 반죽의 다른 액체를 조금 줄여 질감을 맞추는 편이 좋아요.
출처: ausnut F010991 · 100 g 기준 · EU 식품 표시 기준 탄수화물, 식이섬유 제외